서울동화축제 현장스케치

언론보도

2018.05.01

광진구, 찻길을 멈추고 어린이를 위한 동화나라-상상의 길을 열다_브레이크뉴스

서울동화축제

제7회 서울동화축제가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환상이 펼쳐지는 동화세상,나루몽과 떠나요~'라는 주제로 5월 4일(금)부터~6일(일)까지 3일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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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서울시와 덴마크 코펱하겐시와 협의하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 안데르센의 인어공주상을 설치하고 어린이대공원내에도 동화공원'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서울시와 광진구청이 처음으로 공동 개최되는 행사라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최근 유니세프UICEF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광진구는 어린이와 동화를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은 물론 서울시와 공동개최를 통한 남북간의 어린이교류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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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이 통제된 도로에는 화가와 미대생들의 밑그림 위에 분필로 다양한 그림을 그리는 주민참여형 이벤트가 '그린대로 노는대로'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이 밖에도 거리축제 구간에는 '아트마켓'이 설치되고 풍서아트 팽이돌리기 요술부채 고래피리와 같은 만들기와 국악 및 전자현악 재즈 등 '버스킹 무대'도 연출된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서울동화축제는 어린이에게 재미와 상상력을 심어주고 가족과 함께 어른들에게는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추억을 만들어 가는 축제'라 말하고 '동화'를 통해 세대와 인종 국경을 넘는 교류와 공감으로 지속가능하고 스태디한 세계인의 축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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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브레이크뉴스] http://www.breaknews.com/sub_read.html?uid=575736&section=sc5